저희 프로젝트인 “너의 여행은”은 여행의 감성과 기술의 논리를 잇는 모바일 여행 플래너입니다.
“너의 여행은”은 여행 코스를 쉽고 직관적으로 만들고, 공유하고, 탐색할 수 있는 모바일 어플리케이션입니다. 사용자는 직접 여행 코스를 작성하거나, 다른 사람이 만든 코스를 내 코스로 가져와 수정할 수 있으며 AI가 맞춤형 여행 코스를 추천해줄 수 있습니다. 또한 피드 기능을 통해 여행 관련 숏폼이나 이미지들을 공유하여 정보를 얻고 추억을 기록할 수 있습니다.
즉, “너의 여행은”은 여행을 준비하는 번거로움은 줄이고, 여행의 즐거움과 공유는 극대화하는 여행 플래너 앱입니다.
저희의 X는 “여행”이라는 문화 컨텐츠입니다. “여행”은 단순한 이동이 아니라 사람과 장소, 감정이 얽힌 복합적 경험입니다. 최근엔 여행이 단순한 소비가 아니라, 사진·영상·스토리로 기록되고 공유되는 문화적 흐름으로 발전했습니다. 사람들은 여행을 통해 감정을 치유받고, 추억을 만들며, 컨텐츠로 재생산합니다. 이처럼 여행은 감성적이고 인간 중심적인 분야이기에, 저희는 이 “여행”이라는 감성 콘텐츠에 AI와 SW 기술을 더해 새로운 경험을 창출하고자 했습니다.
여행은 많은 사람들이 사랑하지만, 준비 과정에서 피로감을 크게 느끼는 활동입니다. 블로그, 유튜브 등 여러 플랫폼을 오가며 정보를 수집해야 하고, 여행 동선을 짜거나 숙소와 맛집의 위치를 맞추는 일이 번거롭습니다. 즉, “여행은 즐겁지만, 여행을 준비하는 건 피곤하다”는 모순이 존재했습니다.
그래서 저희는 AI와 SW 기술을 통해 여행 준비 과정의 피로를 줄이면서, 여행의 설렘과 감성을 더 오래 느낄 수 있게 하는 서비스를 만듦으로써 저희가 X로 선택한 여행의 장점을 극대화시키고자 했습니다.